Compatriot

Peter's testimony

최고관리자 0 134 2017.08.20 07:06
MY TESTIMONY
December 29, 2009

Currently I am a Pastor for an English Ministry here in Korea and a Student of Theology. Although many people nowadays say that I seem to be an upstanding Christian, I haven't always been that way. My life before I met Christ was one that was always in shambles.

저는 지금 한국에서 영어전도사이며 신학생입니다.요즘 많은 분들이 바로 선 크리스챤이라 말해주시지만 전 항상 그렇지만은 않았습니다.예수님 만나기전까지 내 삶은 항상 수치스러웠습니다.

Ever since I was a young child growing up in the United States, I have always been a kind of outsider. I was never able to find a place for myself. My brother was always a success in everything he did and my parents adored him for that. I on the other hand was the black sheep in the family. I pretty much quit everything I tried. I never did well in school. And I was never really motivated to do much of anything. I spent many years being scolded by my parents and never ever even found a close group of friends to relieve those childhood stresses. For the most part of my childhood, I felt odd and alone.

미국에서 어린시절을 보냈기에 저는 항상 외톨이었습니다.나 자신만을 위한 공간을 찾을 수 없었습니다.내 형은 하는 일마다 성공을 거두어왔고 부모님은 그 때문에 형을 좋아했습니다.반면 난 가족에서는 검은 양이었습니다.난 내가 시도했던 모든 것들을 기꺼이 버렸습니다.학교에서는 전혀 잘 할 수가 없었습니다.부모님의 비난을 들으며 많은 세월을 보냈습니다.내 어린 시절의 억압감을 해소 시켜 줄 가까운 친구들조차 찾을 수 없었습니다.내 어린 시절의 대부분은 혼자였고 외로움이었습니다.

Although my life was a lonely existence, there was one person who did seem to look out for me. Although he himself was partly the reason for my stresses, he was a person I had looked up to. He was my older brother, the one that always had my parent’s attention and adored by everyone. But after he had left for college, I was once again left completely alone. I found ways to battle my loneliness and waited to see my brother when he returned. But when he had finally returned, he was no longer the brother I knew. He had come back as a thief and a drug addict. His addiction to drugs had driven him to steal from me and our family. Soon it came to a point that I could no longer see him as my brother. I wished him dead. But luckily at that time, my parents sent him overseas to Korea.

내 인생은 고독한 존재였지만 나를 찾는 듯한 한 사람이 있었습니다.그분 자체는 부분적으로는 내 스트레스의 이유였지만 그는 내가 존경해왔던 사람이었습니다.그는 나의 형이었습니다.부모님이 항상 관심을 갖고 있고 많은 사람이 총애하던 그런 형이었습니다.그러나 형은 대학엘 갔고 나는 다시 한 번 완벽하게 홀로였습니다.나는 나의 고독과 싸울 길을 찾았습니다.형이 돌아왔을 때에 어머니를 뵙기를 기다렸습니다.그러나 마침내 형이 돌아왔을 때는 그는 더 이상 내가 알던 형이 아니었습니다.그느 도둑이요 마약 중독으로 돌아오고야 말았습니다.형의 중독은 나와 내 가족에게서 도적질하게 몰아가고 있었습니다.곧 그것이 내가 그를 더 이상 내 형으로 볼 수 없게하는 요인이 되었습니다.잔 그가 죽기를 바랐습니다.다행이 그 때 내 부모님은 형을 바다건너 한국으로 보냈습니다.

With my brother now gone, I was the only son left in our family which still had hopes. At that time I graduated college and was working for a decent company. Living such a lonely existence, and with the stresses of my home life, I looked for a way to forget my problems. At first it was innocent. I looked for people that I could spend time with. I eventually found a group of friends. Then eventually I turned to drugs. I spent every day on drugs for a long time. But

형이 떠나고 나서 나는 내 가족에게서는 아직 희망이 있는 단 하나의 아들이되었습니다.대학을 졸업하고 그럴듯한 회사에 다니고 있었습니다.그렇게 고독한 존재로 살면서 내 가정 생활의 억압갑으로 내 문제를 잊을 수 있는 길을 찾아내었습니다,처음에는 문제가 없었으나 함께 시간을 보낼 친구들을 찾아다녔습니다.마침내 한 무리의 친구들을 찾아내었습니다.그리곤 마침내 마약으로 돌아섰습니다,오랫동안 마약으로 세월을 허비했습니다,

even drugs were not enough. I soon found myself spending my days at work, my evenings doing drugs, and my nights in nightclubs searching for women. I found myself addicted to this lifestyle. I couldn't change if I wanted to. It seemed the only way I could rid my mind of all the awefull things that had happened in my life. I couldn't allow myself to go back to a lonely existence. But my financial income was not enough to support my lifestyle. So I found myself in debt at first, then I found myself running scams, stealing and even selling drugs. All of this in order to support the lifestyle I had become addicted to.

마약조차도 충분치 않았습니다,곧바로 나는 일하며 저녁에는 마약을 밤 이면 여자를 찾아 나이트클럽에서 밤을 헤메는 나를 보았습니다.이 생활습관에 중독되가는 나를 보았으나 내가 원하여도 난 바꿀 수가 없었습니다.내 삶 속에서 일어난 두려운 모든 것들을 내 마음에서 제거해버릴 수 있는 단 하나의 방법은 다시는 고독한 존재로 돌아가는 것을 허용하지 않아야되는 것 같았습니다.

Eventually my parents could see that there was something wrong. There would be unpaid bills coming in the mail. There would be people coming to our house asking for money. Things had gotten really out of hand when I found myself starting to steal from the company I worked for. My parents had suggested that I go to Korea, just to get away from my troubles and return refreshed. Of course I agreed, without knowing anything about the World Cross Mission Church.

결국 나의 부모님도 무언가 잘못된 것을 아셨습니다.청구서가 우편으로 날아오고 있었고 돈을 요구하는 사람들이 집으로 찾아오고 있었습니다.일하고 있는 회사것을 힁령하려 하는 나를 느꼈을 때 모든 것이 진정 손에서 벗어 벗어나고 있었습니다.부모님께서 한국으로 가라고 권하셨습니다.가서 모든 문제에서 벗어나고 새롭게되기를 바라셨습니다.물론 전 십자가선교회에 대해 아무 것도 모른 채 동의했습니다.

When I arrived at the Mission Church, I had no Idea where I was. At first I was angry that my parents could send me to such a dirty and disgusting place. But eventually I fell into depression. I was once again alone without any money in a foreign land. I figured the easiest way to get away from this place and back to my old way of life was to just play along and do as they say. I spent the first month doing all they asked and helped wherever I could. Even doing that didn’t last very long. I soon found myself depressed and alone again. But one day I heard Reverend Ahn speak of prayer in one of the many sermons he gave each day. So I decided to pray. I had nothing to lose, I had already lost everything. I no longer felt human. So I prayed. I prayed as hard as I could. I prayed with all of my heart. I let loose all the transgressions that were deep inside of me. I spent three days in fasting prayer. It was then that for the first time in my life, I felt true relief.

선교회에 도착하니 내가 어디 있는 지 전혀 알 수가 없었습니다.처음엔 이 더럽고 역겨운 곳에 보낸 부모님을 원망했습니다,결국 난 좌절하며 다시 한 번 이국 땅 돈 한 푼 없는 나 홀로가 되었습니다.이 곳을 벗어 날 수 있는 가장 쉬운 길을 찾았고 옛 생활로 돌아가 되는대로 놀고 형제들이 말하는 대로 하면 되는 것이었습니다,형제들이 원하는대로하며 무엇이든 내가 할 수 있는 것을 도우며 첫 달을 보냈습니다오래 지속되지 않을 일을 하면서 곧 침체되며 다시 나 홀로가 되었습니다..어느날 안 목사님의 매일 주시는 많은 설교중 기도에 관한 말씀을 들었습니다.기도하기로 결심하였습니다. 잃을 것이 없었습니다.난 이미 모든 것을 잃었습니다. 난 더 이상 인간적 느낌을 가질 수 없었습니다.그래서 기도했습니다.할 수 있는 한 전심으로 기도하였습니다.내 안에 깊이 있는 죄악이 떠나게 두었습니다.삼일 금식 기도을 했습니다.내 인생에 안도감을 느낄 때가 바로 처음 그 때 였습니다.

I felt relieved of all the stresses in my life. Although I was left with no money or humanly things, I felt whole once again. It was then that I looked to the Bible. I wanted to know more about prayer and how it had affected me in this wonderful way. So I studied the Bible as much as I could. I spent days and sleepless nights studying the words written in that Holy Book. It was these few verses that spoke to me.

나는 삶의 중압감에서 풀려남을 느꼈습니다.내게 돈이나 세속적인 것은 남아 있지 않았지만 다시 한 번 전체를 느꼈습니다.성경을 본 때가 그 때였습니다.기도에 관하여 더욱 더 알고 싶었고 기도가 어떤 놀라운 방범으로 내게 영향을 주는지 알고 싶었습니다.할 수 있는 만큼의 성경공부를 하였습니다. 이 구절이 내게 주신 말씀입니다.

Ephesians 2:8-10 - For it is by grace you have been saved, through faith—and this not from yourselves, it is the gift of God, not by works, so that no one can boast. For we are God's workmanship, created in Christ Jesus to do good works, which God prepared in advance for us to do.

(에베소서 2:8-10 - 너희가 그 은혜를 인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었나니 이것이 너희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라 행위에서 난 것이 아니니 이는 누구든지 자랑치 못하게 함이니라 우리는 그의 만드신바라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선한 일을 위하여 지으심을 받은 자니 이 일은 하나님이 전에 예비하사 우리로 그 가운데서 행하게 하려 하심이니라)

When I read how God had already given us the gift of salvation, I knew I could be human again. It comforted me to know that the Lord is always there for us. It comforted me to know how much suffering that Jesus went through just to save me. Jesus went through all that trouble just for me. In some ways, it did make me feel special and no longer alone. I from that moment on knew that there is someone out there that was thinking of me. But when I read verse 10, I saw how we are commanded to serve. But my question was HOW? That moment was when I decided it was time for me to know all there is to know about our Lord. That is why I decided to study theology.

전 하나님께서 어떻게 이미 우리에게 구원의 선물을 주신 것을 일었을 때 나는 내가 다기 인긴일 수 있음을 알았습니다.예수님이 우리를 구원하기 위하여얼마나 많은 고통을 감내하셨는지을 알고는 푸근해졌습니다. 예수님은 오직 우리를 위하여 고낭를 헤쳐 가셨습니다.바로 그 순간 밖에서 나를 생각하는 누군가 있슴을 알았습니다. 에베소서 2장 10절을 읽었을 때 어떻게 우리는 사역의 소명을 받았는지를 알았습니다.그러나 나의 의문은 “어떻게”였습니다.우리 주님을 알아야할 일이 있다는 것을 알자고 결심한 것이 바로 이 때였습니다.이것이 신학을 연구키로 한 이유입니다.

Later on, after I started studying Theology at Chong Shin University, I found myself applying for a Pastors Position at an English Ministry. When I had started that ministry, I found the true work that the Lord had in mind for me. I understand why the Lord had brought me to Korea. When I first came to Korea, I was a lonely troubled foreign boy. Now, every day, I am surrounded by many foreigners just like myself, looking for Christ in their own lives. I am no longer alone. I live in the Kingdom of God.

훗날 총신대에서 신학을 시작한후 난 내 자신이 영어 전도 목사의 자리가적합하다는 것을 알았고 사역을 시작한 후로
주님이 나를 위하여 내 마음 속애서 참일을 하고 계심을 알았습니다.재가 처음 한국에 왔을 때, 전 말썽 많은 외국 꼬맹이였습니다.지금은 날마다 내 주위에는 나 같은 많은 외국인들이 각자의 삶속에서 그리스도를 찾으며 날 둘러싸고 있습니다.저는 더 이상 외롭지 않습니다.저는 천국 삶을 살고 있습니다.

translated by brother, Youngchul Lee (번역: 이영철 형제)
zero.gif
게시물을 이메일로 보내기 프린트출력을 위한 화면보기
DATE: 2009.12.29 - 17:16
LAST UPDATE: 2009.12.29 - 17:18
zero.gif
211.106.73.97 - Mozilla/4.0 (compatible; MSIE 6.0; Windows NT 5.1; SV1; Mozilla/4.0 (compatible; MSIE 6.0; Windows NT 5.1; SV1) ; InfoPath.1

 

Comments



Category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