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patriot

Happy new year 2011!!!

최고관리자 0 135 2017.08.20 07:07
A new year has begun. Just like many other people, a new start is always a welcoming experience. A new beginning is something I cherish very special in my heart. Jesus reminds me that new wine must not be poured into old wineskin, but new wine into new (Matthew 9:17). The people who heard Jesus say this knew He was speaking the Truth because of experience. However if I forget what had happened in my past, then I would make the same mistakes as putting new wine into old wineskin. When Paul says to the Corinthian church that the old has gone and the new has come, that we are a new creation in Christ (2 Corinthians 5:17), I am only aware that I am a new creation because there was an old creation. In other words, I am new in Christ because Jesus saved me from my old. When I think of my past I am thankful that Jesus had created in me a new heart.
Growing up in Chicago, my family were Christians and we went to church. But God was not the center of our lives. My personal goal and objective was to succeed in the world just like any other Korean-American child. With such ambitions, naturally came the stresses and expectations. As tribulations and obstacles came in my way, I did not look to the Lord. Instead, I began to seek worldly solutions. In particular, I chose to escape through drugs. I never thought I would fall so deep, but at one point I looked back and found myself deep in the trap without an escape. I gave up everything I worked for, and gave all my attention, all my heart to drugs. When I realized that soon I may die from drugs, I tried, and my family tried to help me out. But it seemed hopeless. Our final option was to seek help from a pastor in Korea. We heard that rev. Ahn, a blind pastor, was doing mission ministry for people like me. At World Cross Mission Church, as the 44th class, I had a very hard time adjusting since I was illiterate in Korean and in the Korean culture. But through the patient and graceful guidance of rev. Ahn and many other brothers, I was able to personally meet the Lord. That was when my life had changed.
When God called me to be his servant (Isaiah 41:9-10) I finished my bachelor's degree at Chongshin University in theology. I was not sure if He called me to be an ordained minister but slowly I was realizing that the ministry became the love of my life. God blessed me with the love for souls and He continued to speak as I was doing an English Adult ministry at Seong-Bok Central Presbyterian Church. While I was there, the Lord called me to do my MDiv at Chongshin Seminary. Through the prayers of rev. Ahn, and my parents, God led me to go to Chongshin Seminary. On the 3rd year of seminary the Lord also provided a life-partner, my wife, whom I married.
I thought I was called to be in Korea. After 5 years of ministry, the Lord reminded me of my English ability and the pa ministr past I had experience. Through many days of prayer and consultation with my mentor, rev. Ahn, and with my family, we decided to go to Boston to do the Th.M. programears Boston,h myn when we had absolutely nothing, the Lord continued to bless my wife and I with my family. The second week we were there, my wife prayea jpb, and I praye a ministry at Boston Presbyterian Church.

We miss our parents, and we miss our friends in Korea. We miss the fellowship of brothers at World Cross Mission Church. But we know that God called us here. And so no matter how difficult it is, we are full of joy because Christ suffered first.


새해가 시작됐습니다. 다른 많은 사람들처럼 새로운 시작은 항상 반가운 경험입니다. 새로운 시작은 정말 내 심중에는 소중한 것입니다. 예수님은 다시금 저에게 떠올려 주셨습니다. 새 포도주는 낡은 가죽 부대에 담아서는 안 된다는 것을 (마 9: 17) 말입니다. 이 예수님의 말씀은 진리임을 들었던 많은 사람들이 인정했습니다. 왜냐하면 그들의 경험이 이를 증거해주기 때문입니다.

만약 과거에 저에게 있었던 일을 제가 망각한다면 마치 새 포도주를 낡은 부대에 넣는 과오를 저지르는 것과 별반 다르지 않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바울은 고린도 교회에 대해 옛 것은 지났고 새 것이 되었다고 말했습니다.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우리는 새로운 피조물이라고 했습니다. (고후5:17) 저는 제가 옛 피조물이었을 때가 있었기 때문에 지금 새로운 피조물인 자신을 인식합니다. 환언하자면, 저는 새로운 피조물입니다. 왜냐하면 예수님께서 옛 생활로부터 저를 구원해 주셨기 때문입니다. 제가 과거에 대해 감사할 수 있는 것은 예수님께서 제 안에 새로운 마음을 창조해 오셨기 때문입니다.

시카고에서 성장하면서 저의 가족은 교회에 출석하는 그리스도인이었습니다. 그렇지만 우리의 마음에 하나님은 중심에 계시지 않았습니다. 제 개인적인 목표와 목적은 여타 재미교포 아이들처럼 세상에서 성공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러한 야망은 자연스럽게 스트레스와 주위의 기대들을 불러왔습니다. 고난과 장애가 나를 막아섰을 때 저는 주님을 바라보지 않았습니다. 그 대신에 세상적인 해결방법을 찾았습니다. 특히, 저는 마약을 택했습니다. 문제로부터 벗어나기 위한다는 명분으로 말입니다.

처음에는 제가 그렇게 깊이 마약에 빠져들리라고는 생각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어느 순간에 돌아보니 제 능력으로는 도저히 마약에서 헤어나지 못하게 되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저는 제가 몸담고 있던 모든 일을 포기했습니다. 나의 모든 관심과 온 마음은 오로지 마약에 집중되었습니다.

저는 이제 곧 마약으로 죽게 되리라 깨달았고 마약으로 벗어나기 위해 안간힘을 썼습니다. 저의 가족도 마찬가지로 헌신해 주었습니다. 그렇지만 모든 게 가망 없었습니다. 저에게 남은 선택은 오로지 한국의 어느 목사님께 도움을 청하는 일이었습니다. 우리 가족은 앞을 보지 못하는 안 목사님에 대한 소식을 들었습니다. 안 목사님께서는 저와 같은 사람들을 위한 선교사역을 하고 계셨습니다.

저는 세계십자가선교회 44기 훈련에 참여했고 생소한 한국어와 한국문화에 적응하기 위해 매우 고된 시기를 보냈습니다. 안 목사님과 다른 형제들은 끝까지 저를 참아주면서 바른 길로 인도해 주셨습니다. 그로 인해 개인적으로 저는 주님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그 때부터 저의 삶은 변화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저를 당신의 종(이사야 41:9-10)으로 부르셨을 때 총신대학교에서 신학 학부과정을 마쳤습니다. 그 때 저는 솔직히 이것이 강압적인 사역으로 부르심은 아닌지 몰라 확신을 갖지 못했지만 점차 사역은 내 삶에 사랑이 되어 주었습니다. 하나님은 저를 축복하셔서 영혼에 대한 사랑을 부어주셨고 지속적으로 성복중앙장로교회에서 성인영어예배에서 말씀을 전할 수 있도록 허락해 주셨습니다. 제가 그곳에서 사역을 할 때 하나님께서 총신신학대학원 목회학 석사(M.div) 과정에 저를 부르신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안목사님과 부모님의 기도 덕분으로 하나님께서는 저를 총신신학대학원으로 인도하셨고 3년간의 학업의 기간에 주님께서는 저의 인생의 반려자를 허락해 주셨습니다.

저는 한국에서의 사역으로 부르심을 받은 것으로 생각했습니다. 5년간의 사역이 끝나자 하나님께서는 저의 영어실력과 과거 사역의 경험을 다시금 떠올려보게 하셨습니다. 저는 오랫동안 멘토이신 안 목사님과 기도와 상담을 했습니다. 물론 제 가족과도 기도와 의논을 해왔습니다. 우리는 정말 아무것도 없는 상태에서 보스톤에 가서 신학석사 과정을 하기로 결정을 내렸습니다.
그렇지만 주님은 제 아내와 저, 그리고 저의 가정을 축복하셨습니다. 보스턴에서 두 주일이 지났을 때 구직을 원했던 제 아내의 기도와 보스톤 장로교회에서의 사역을 할 수 있도록 기도했던 제 기도가 응답된 것이었습니다. 지금도 그것은 정말 수수께끼와 같을 뿐입니다.

·1년 반만에 신약학에서 Th.M 학위 과정을 끝냈습니다. 한국에서처럼 죽기살기로 열심히 공부했습니다. 영어예배 사역도 점차 주님이 이곳의 영혼들을 돌봐주시고 회복시켜 주셔서 성장해 갔습니다. 저와 아내는 한국에서 보여준 하나님의 많은 축복에 감사했습니다. 2011년 새해에도 우리는 기도합니다. 하나님의 목적에 맞게 우리를 성장하도록 도와주시고 도전케 해달라고 말입니다.

우리는 부모님들이 그립습니다. 한국에 있는 친구들도 보고싶습니다. 우리는 우정어린 세계십자가선교회의 많은 형제들이 그립습니다. 그렇지만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이 미국 땅으로 부르셨다는 것을 압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어떤 어려움이 온다고 할지라도 기쁨으로 충만합니다. 그 이유는 그리스도께서 먼저 고난을 받으셨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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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11.02.02 - 2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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