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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시대의 영적전쟁

생명나무79 0 28 10.25 07:11


 
우리 시대의 영적전쟁 
 
오늘날 종교의 자유가 보장되는 한국땅에서 예수믿는다고 감옥에 가두거나 죽이는 일은 없습니다.  그렇지만 이 땅에 사는 참 성도들에게 핍박이 없는 것은 아닙니다. 우리의 영적 싸움은 쓰나미와 같이 이 땅의 교회들을 뒤덮고 있는 다른복음과의 싸움입니다.  예수님을 배척하고 죽였던 자들이 이방인이 아니라 누구보다도 하나님을 잘 믿는다고 자부하던 유대교도들 이었듯이 오늘날 참 성도를 핍박하는 자들은 교회바깥에 있는 자들이 아니라 교회안에서 거짓복음을 전하는 자들 입니다. 그들은 예수의 영광보다 자기영광과 유익을 위해 일하는 사단의 일꾼들 입니다. 
 
사도는 성도가 세상에서 핍박받는 것이 이상한 일이 아니라 하나님의 백성으로서 당연한 일이요, 성도를 핍박하는 그들이 심판을 받고 있는 증거라고 하였습니다.(5)  왜냐하면 우리 주 예수의 복음에 복종치 않는 자들에게는 반드시 형벌을 내리시기 때문입니다.(8)  사람들은 세상을 바라볼 때 가진 자와 못 가진 자 또는 배운 자와 못 배운 자로 구분하지만 하나님은 바른복음을 믿는 자와 다른복음을 쫓 자로 구분하십니다. 그리고 주 예수께서 나타나실 때에 바른복음을 위해 핍박받은 자에게는 안식을 주시고 신앙을 빙자하여 자기유익을 취한 자들에게는 형벌을 내리실 것 입니다.(6,7) 
 
사도가 교회를 위하여 기도하는 것 또한 교회의 빈자리를 채워달라거나 많은 사람을 보내어 달라고 기도하지 않았습니다. 그런 것은 교회의 부흥도 아니요 성장도 아니기 때문입니다. 사도가 기도하는 것은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바르게 증거함으로 예수의 이름이 영광받으시기를 기도하였습니다.  그것이 하나님께서 우리를 부르신 목적이요 선이요 믿음의 역사이기 때문입니다.(11,12)  교회의 관심은 오직 바른복음이어야 합니다. 이것을 위하여 앞서간 수많은 성도들이 피를 뿌리며 죽어갔고 핍박을 받았습니다. 십자가의 은혜를 부정하고 인간의 행함을 내세우는 자들과 싸우며 가는 길이 이 시대의 좁은 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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