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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기 수료자 간증 김영환 형제

최고관리자 0 72 2017.08.20 07:12
제일 먼저 나의 하나님 아버지께 진심으로 감사 드리고 싶습니다. 이 죄인을 긍휼히 여기시어 이곳까지 인도 하시고 안일권 목사님을 만나 이 보잘 것 없는 내가 간증을 하고 있습니다. 먼저 제가 아떻게 살아 왔고 십자가 선교회에서 배우고 느끼고 체험했던 일과 앞으로 살아갈 나의 비전을 이야기 하고자 합니다.

저는 3살때 아르헨티나로 이민을 갔습니다. 제가 이민 가서 살던 지역은 동양인은 우리 가족이 전부였습니다. 동양인 이라는 이유만으로 놀림을 당했습니다. 심지어 학교에서 까지 학생은 물론 선생님에게 까지 인종 차별을 당해야했었습니다, 너무 화가나서 학교를 뛰쳐나와 버렸습니다. 이렇게 사는건 아니다 싶어 12살때 갱단에 들어 가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여기서도 동양인 이라는 이유로 받아 주지를 않았고, 오기로 나는 계속 들어가게 해달라고 졸라댔었습니다. 결국 내가 그 갱단에 들어 갈 수 있는 조건은, 갱단 맴버 3명과 싸워서 이기면 가입 시켜 주겠다는 조건이었습니다. 결과는 참혹 했습니다. 3:1로 싸워 이길리 없었기 때문입니다. 죽지 않을 정도로 맞았던 것 같습니다.
그렇게 해서 갱단에 가입 할 수 있었습니다. 나는 동양인임을 극복하고 싶었기에 그들이 시키는 것은 무엇이든지 했었습니다. 갱 생활을 하면서 보지 말아야 할 것, 그리고 하지 말아야 할 것들을 너무나 많이 했습니다.

16세때 LA로 가게 되었습니다. 그곳은 모든 것이 풍부한 나라였씁니다. 돈, 마약, 여자, 총 등 아르헨티나 시절 보다 더 푹 빠져 살았습니다. 그 무렵 처름으로 소년 원에 들어 갔습니다. 계속 되는 나의 이런 삶으로 인해 많은 것을 잃었고 연방 교도소에서 4년 이라는 시간을 보내야 했습니다. 연방 교도소 생활 중 나에게는 꿈이 하나 생겼습니다. 그것은 한국 건달 통이리는 꿈입니다. 그러나 저는 이 꿈을 접었습니다. 그곳에서 만난 김태완 형제와 강원도에 있는 세계 십자가 선교회에 오게 되었습니다.
횡성 오로 오는 중 난는 혼자 생각했습니다. 지금 무엇을 하러 어디로 가는 가 라는 생각을 하는 사이 어느 덧 강원도 횡성에 도착을 하게 되었습니다.
외서 처음으로 기도라는 것을 해보았습니다. 바로 예수님을 영접 하는 영접 기도 였습니다.
처음 횡성 생활을 정말 싫었습니다. 조금 쉴만하면 딩동 댕 하고 하고 종이 울립니다. 하루에 종이 7번 울렸습니다. 처음 안일권 목사님을 뵈었을 때 깜짝 놀랐습니다.

처음 영성 교육 이라는 것을 참여 했었습니다. 처음이라 무엇을 해야 하며 어떻게 해야 하는지 몰랐습니다. 그러던 중 나에게 첫번째 시험이 찾아왔습니다. 안일권 목사님이 미국 집회체 출국 하시고 아는 사람이 일자리를 구해주었습니다. 괜찮은 일자리라고 생각했습니다. 백성기 목사님과 상담을 했고, 백성기 목사님은 이곳에서 3개월 훈련을 다 받고나면 하나님이 더 좋은 일자리를 주길 꺼라는 말씀과, 안일권 목사님이 계시지도 않은데 이렇게 가는 것은 예의가 아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몇일 동안 안절 부절 하던 마음이 그래 순종 하자 라고 마음을 고쳐 먹으니 마음이 아주 편해졌습니다.

2차 영성 교육 받을 때 놀라운 일이 일어났습니다. 용서 할 수 있는 마음이 생겼고, 용서 받았다는 마음이 생겼습니다. 나의 눈에는 눈물이 흘렀습니다. 정말 놀라운 일이 었습니다. 성령 체험의밤 안일권 목사님의 안수에 다리에 힘이 풀리고 갑자기 말이 빨라지고 있었습니다. 3개 국어를 할 수 있었지만 안수 받고 하는 하는 말은 전혀 알아 들을 수 없었습니다. 너무 놀라 아무 말도 하지 않고 가만히 있었습니다. 나중에 알았지만 그게 방언 이라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제자의 길 훈련은 나의 인생에서 제일 중요한 시간 이었습니다. 내가 누구이며, 내가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 할 것을 깨닫게 해주셨습니다. 내가 살아온 인생에서 이런 기회는 없었습니다. 예수님은 나를 위해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셨습니다. 영원히 죽을 수 밖에 없는 나를 구원해 주셨습니다. 내가 이 세상에 태어난 것은 주님의 목적이 있었습니다.
이제 나는 그 목적을 위해 살아가겠습니다. 나는 이 세상을 의리 하나로 살아 왔습니다. 그러나 이제 그 의리를 예수님께 바치고 천국 가는 날 까지 살겠습니다.
많은 어려움과 고난이 있더라고 참고 인내하며 예수님의 제자가 되기를 결단 합니다. 주님과 함꼐 살아가는 삶이 진정한 축복된 삶이라는 것을 깨닫게 해주신 나의 하나님 아버지와 안일권 목사님께 나의 모든 것을 바치겠습니다.

나는 길 잃은 양이었습니다. 길 잃은 양을 사랑으로 하나님꼐 인도해주신 분들이 있습니다. 그분들께 진심으로 감사 드리고 싶습니다. 제일 먼자 나의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 드리고 싶습니다. 안일권 목사님, 사모님 백성기 목사님 감사 합니다.
저는 하나님이 주신 이번 기회를 꼭 잡고 살기를 다짐해 봅니다. 옛 것은 버리고 끊을 것 다 끊고 주님 안에서 승리한 삶을 살아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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