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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기 수료자 간증문 - 박승운 팀장

최고관리자 0 89 2017.08.20 07:13
십자가 선교회에 오기 전에 나는 두려움 외로움, 후회, 나의 꿈, 미래, 원망, 분노, 복수 등 악한 생각으로 머리속과 마음속에 가득 차 있었다. 심지어는 살인 까지 생각이 나서 머리속을 되내이고 있었다. 살아가기 힘든 나날을 보내고 있었다.
2004년 9월 강제 입원으로 정신벼원 생활을 시작하여 6년이 넘는 시간 동안 반복적으로 이어졌다. 나의 생각들은 들어 보지도, 물어보지도 않은 채 내 허락도 없이 형과 누나, 자기들만의 생각과 판단으로 처리하는 것에 대해 참을 수가 없었고 받아 들일 수 없었다. 사전에 나와 대화가 오고 갔더라면 나의 술문제를 고쳐 해결할 수 있을 거라 생각을 해봅니다.
6년 이라는  시간이 흐르는 가운데 나의 미래, 나의 계획, 목표, 나의 삶 내가 하고 싶은 것을 내가 갖고 싶은 것들 내가 꿈꾸고 있는 이 모든 것들이 한순간에 사라졌다. 억울하고 분하고 참을 수가 없었다. 그러나 형과 누나 한 핏줄이고 한 가족이기에 막내인 나를 위해서, 동생이 잘 되기 위한 바램과 술 문제를 치료해 주기 위해 입원시킨거라고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내가 상처 입은 것에 대해서 용서해 주고 싶다.
십자가 선교회에 오기 된 계기는 성남 모란에서 뚜렷한 직장은 없었지만 인력 사무실을 나가서 일을 하면서 생활을 하던 중 박용익 씨도 알게 되었고, 성남 복정동에 선한 목자 교회의 강도사님을 알게 되어 10월 27일 박용익씨 강도사님이 이곳을 소개한 두분과 함께 성남에서 십자가 선교회에 가기 위해 지하철을 탔읍니다. 선교회로 오면서 이런 저런 생각을 했읍니다. 그곳은 어떤곳에 있을까, 어떤 사람들이 있을까, 이을 하면서 생활을 할 수 있을까, 쉽게 적응 할 수 있을까 마침내 용문역에 도착했읍니다.
역을 나와 시계탑 쪽ㅇ드로 향했다. 그런데 백성기 목사님과 윤순명 팀장님이 우리를 위해 기다리고 계셨다. 간단한 인사를 하고 사랑의 열매차를 타고 십자가 선교회로 갔다. 30~40분후 선교회에 도착했다. 차에 내려 잠시 둘러 보았다. 참 아늑하고 포근한 곳이라는 느낌이 들었다. 짐을 챙겨 소망방에 내려놓고, 성전으로 와서 앉았다. 백성기 목사님의 십자가 선교회를 간단하게 소개를 하시고 우리에게 참으로 귀한 말씀을 주셨다.
"하나님의 믿으 안에서 3개월을 투자한다고 생각하고 생활을 했으면 한다고"
그리고 안일권 담임 목사님께서는 미주집회로 미국에 가셨다고 했다.
11월 29일 아침부터 김장을 시작하여 점심을 먹고 서둘러서 김장을 끝내고 양평 영성 훈련원에서 71기 교육생 상한 감정 치유훈련이 있어 양평으로 출발했다.
첫째날 분노의 편지 시간 둘째날 참회의 편지시간 이었다. 과거에 마음속에 상처를 입었거나 분노하고 폭발할 만한 일들 누구한테 상처를 주었거나 잘못하고 죄를 진 것에 대해서 용서를 해주고 용서를 구함으로써 마음에 담아 주었던 분노를 털어버리고 악한 생각들을 씻어 버릴 수 있는 중요한 시간이었다.
12월 12일 두번째 영성 훈련은 전인치유와 제자 훈련 이었다.
과거에 버릴거 버리지 못한것 끊을거 끊지못한것 고칠것 고치지 못한것을 과감하고 결단력 있게 버리고 끊어서 하나님의 백성으로 쓰임받는 변화되는 새사람으로 거듭나는 훈련이었다.

2011년 반드시 버릴건 버리고 끊을건 끊고 고칠건 고치고 용서를 구하고 용서를 해주며 하나님의은혜 가운데 많은 사람들을 섬기고 봉사하며 하나님의 믿음 안에서 찬양과 기도로 승리하여 살아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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