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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생명의 교회> 한가위 잔치

홈페이지운영자 0 162 2019.09.14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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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렐루야!

우리 민족의 명절 한가위(9.13.)입니다.

우리 생명의 교회앞에 펼쳐진 논벌은 벼이삭이 황금빛 물결을 이루고 있습니다. 모질던 태풍 링링도 우리 교회와 주변은 아무 힘도 쓰지 않고 지나가버렸습니다.

 

안일권 담임목사님은 이번 금주 내내 예배드릴 때마다 형제사랑과 성도로서 지켜야 할 말의 중요함에 대해 강조하셨습니다.

말이 씨가 되고, 말에는 따르는 열매가 있으니, 남을 비판하거나 저주하지 말고 긍정적인 언어생활 습관을 가지고, 일기를 써서 자신을 반성하고 거듭 발전하는 성도가 되기를 축원하셨습니다.

 

우리 교회에는 가족과 떨어져 지내기 때문에, 추석 명절이 가슴에 더 외롭게 다가오는 형제들이 많이 있습니다.

​주님의 은혜 아래 서로를 위무하면서 송편도 나누어 먹고, 점심식사 후에는 즐거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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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즐거운 윷놀이>      

      

오후 2시에는 소성전에서 각방마다 한 팀이 되어 윷놀이를 했는데 소망방이 우승을 했지요. 목사님, 사모님은 T셔츠, 반바지 등과 사탕, 오렌지 등 선물을 많이 준비하셨습니다. 늘 주방에서 배식봉사를 하는 이창훈 형제는 여기서도 과일을 깎아 주면서 형제들 뒷바라지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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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4시에는 발야구를 즐겼는데 B팀이 A팀을 7:6으로 누르고 승리!

서로 양보하려다가 그렇게 됐나?  

 

 73044ffdb388a5077efc76e24afa1af7_1568445127_1.jpg                                        <모두 동심으로 돌아간 한 때>

   

 

외로울 번했던 추석이었는데, 주님의 사랑이  형제의 사랑으로 승화된 훈훈한 명절이 됐습니다.

 

더도 말고 덜도 말고 늘 한가위만 같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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