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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기 상처치유 프로그램 소감문 이OO

최고관리자 0 305 2017.08.20 07:59
훈련 소감문

정말 여기서 받는 프로그램은 아주 중요한 것을 알게 해주시고 성령님을 만나게 해준 프로그램이어서 안 받으면 안 될 축복의 길이었음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처음 분노의 편지를 쓰고 발표 할 때는 저에겐 전혀 긴장감이나 떨림이 없었지만 참회의 편지를 통하여 이상한 감정과 북받쳐오는 감정이 물 밑듯이 밀려와서 저를 흥분 시키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글을 쓸 때는 눈물이 조금 나서 조금 불안도 했고 진정해보려고 안간힘을 써봤지만 발표 할 준비가 되어 발표를 시작하게 되니 성령님께서 자꾸 내 마음 한쪽을 찔러주셔서 감정을 주체 할 수 없을 정도로 내 모든 것을 눈물로 쏟아내는 귀한 은혜의 시간을 가지게 되어서 너무나 좋았었고 참 회개를 또 다시 할 수 있게 해주셔서 너무 좋았습니다. 발표를 마치고 나서 모두에게 기도와 격려의 포옹을 받았을 때는 이루 말 할 수 없는 탄식과 평온함이 찾아와서 행복했습니다. 표현하자면 마음 한구석에 박혀 있는 큰 덩어리와 떨어진 것 같이 너무 후련해져서 하나님께 감사를 드리고 싶습니다. 이 상처치유 프로그램을 통하여 다른 사람들의 아픔을 알게 되는 귀중한 시간과 함께 나누는 시간을 통하여 많은 은혜를 받아서 행복합니다. 하나님의 도우심이 있었기에 이 프로그램을 받을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하나님의 도우심이 아니었다면 저는 이 프로그램을 받지 못 하였을 것입니다. 지나간 시간을 되돌아 보면서 많을 것을 생각하게 되고 잊고 있었던 아픔들을 떠올리게 되면서 회개하는 것과 너무 많을 것을 깨달아서 얻는 계기가 되어 감사하기만 합니다. 중요한 것은 옛 과거의 모습으로 다시는 되돌아 가서는 안된다는 것과 사람을 의지하면서 사랑을 받으려 하지 말고 사랑을 주고 베풀어서 살아가라는 깨달읆을 얻었습니다. 또한 이기적이고 부패 된 마음을 가지고 살아서는 안 된다는 것과 교만함에 빠져서 살면 안 된다는 것과 다시는 하나님을 떠나 살면 안 된다는 것을 다짐하면서 내 마음을 굳게 다져보는 시간을 가져보았습니다. 정말로 너무나도 많은 감동과 슬픔, 기쁨이 교차되는 숨가쁜 시간이었으며 온몸을 뜨겁게 달구어져서 성령 충만함을 받은 은혜 가득한 시간이었습니다. 그리고 담배를 끊는 계기가 되어 너무 좋습니다. 이렇게 프로그램을 지도해 주신 안일권 목사님과 봉사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리면서 건강과 하나님의 은혜의 축복이 임하시길 기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이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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