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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기 상처치유 소감문 정OO

최고관리자 0 296 2017.08.20 08:00
훈련 소감문    

3박 4일 동안 시간을 돌아보면 나는 내 인생을 어떻게 살았는지 모르고 살았다. 상처 치유 프로그램을 시작하면서 느낀 점을 적어보았다. 분노의 편지에서는 내 마음속에 절제 할 수 없는 분노가 가득 차여있다는 느꼈다. 또 내 자신이 누구에게 분노가 가득 차있다는 느낌을 받았다. 그리고 술을 마시면 왜 분노가 차는지도 알게 되었다. 답은 이기심에 가득찬 내 생각에 있다고 느낍니다. 그리고 술을 먹고 행패를 부리고 폭언을 하고 여러 가지 남에게 상처를 준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생각을 해보다가 내 자신이 알코올 중독이란 사실을 여기에 와서 알게 되었습니다. 저는 저의 집에 있는 가족들에게 참회합니다. 우리 가족은 저 하나 때문에 마음고생 몸 고생을 많이 하였습니다. 저는 지금 생각해보니까 내가 왜 이렇게 못된 생각과 마음으로 참 많은 죄를 지은 것 같습니다. 저는 우리 가족에게 보여줄수 있는 것은 술을 절제하고 끊을 수 있게 하는 것입니다. 이 말은 저에 대한 약속과 가족과의 약속도 같이 할 것입니다.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그리고 백문이 불효일견이라고 생각합니다.

                                    정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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