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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의 악행을 묻어버렸습니다

홈페이지운영자 0 103 2019.09.21 14:55

 

저는 지난 달 처음 교육을 받았고, 이번 두 번 째로 십자가 체험 교육을 받았습니다.

먼저 교육을 받았을 때도 진한 감동을 받았는데, 과정은 같다 하더라도

지난 번 체험에서 미처 느끼지 못했던 새로운 감동으로 온 몸이 감전되는 듯했습니다.

저는 과거의 옛사람을 예수님의 십자가에 못 박고,

새 사람으로 거듭 태어났습니다.

 

"내게 쓰는 편지와 내 무덤의 비문을 쓰는 기회는

나 자신을 성찰해 볼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술 취해서 폭력을 쓰고 간음을 한 죄 등

지난 날 제가 저질렀던 숱한 악행들에 대해 진심으로 뉘우치면서,

그 죗값이 얼마나 큰 지를 돌아보고 앞으로 주님 전하신 말씀대로 살아갈 것을 거듭 다짐합니다.

 

교회를 다니면서도 무감각해진 과거의 친구들을 모두 초대해서

이 체험을 하도록 권유하고 싶습니다.

저는 성령을 받아 주님 섬김을 게을리 하지 않겠습니다.

 

안일권 목사님께서 이렇게 소중한 주님의 시간을 마련해 주셔서 깊이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저희들 107기 교육생들이 전인치유의 과정 동안,

저희들이 성령충만한 가운데 집중하고 전념할 수 있도록 모든 면에서 뒷바라지를 해 주신

봉사자 형제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

                                                                              - 107기 전상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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