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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 생명의 교회

홈페이지운영자 0 89 2019.10.29 09:13



                                                    - 양호균​

세상에 살아가면서 힘든 사람들이 있을 것입니다

성격도 다르고

모습이 달라도

그래도 마음은 하나입니다

마음이 아픈데

마음이 외로운데​

마음이 쓸쓸한데

마음이 괴로운데

있다면 위로해주는 사람이 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같이 웃고 울고 슬플 때

그런 사람이 있다면

예수님도 같이 울어주실 겁니다

하나님 믿는 믿음으로써 언제나 하나입니다

우리는 진정으로 믿음을 잊지 않고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아직도 마음이 아픈 사람이 있다면

하나님께 간절히 기도하는 사람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믿음이 있든, 믿음이 없든을 떠나서​

하나님이 언젠간 도와주실 겁니다.

부디 믿음 잃지 말고 사시기를 빕니다

생명의 교회, 목사님, 모든 분들​

영원히 축복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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