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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기 치유소감문 박OO

홈페이지운영자 0 187 04.24 15:16

이곳에 상처치유교육을 받고 여러교육들을 목사님 말씀으로 받았으니 이곳 여러 형제들의 편지 하나하나를 읽을때 제마음은 괴롭고 창피했습니다. 이들은 너무나 지난 날을 힘들고 고통스런 아픔을 가지고 이곳 생명의 교회로 와 상처치유교육을 받고 목사님 말씀의 인도로 성장해가고 있습니다. 그러나 제가 느낀 것은 이들형제의 지난 과거가 힘들고 고통스런지 몰라도 이들모두의 마음엔 하느님이 계시다는 것을 느낄 수있었습니다. 몸이 안좋아도 항상 웃고 밝은모습의 형제들 물질적으로 없어도 서로 아껴주는 형제들 물론 답답한면도 있지만 이것이 하느님의 모습이라 느꼈습니다.

이번 교육으로 다들 마음 상처를 치유하셔서 모든고통의 짐들을 훌훌 털어버리고 목사님 말씀으로 성령의 은사를 모두모두 받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저도 교육을 받고있지만 앞으로 제 부족한 믿음을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이곳에 모인 형제분 모두 교육 잘받으셔서 나가서는 주변 모든 사람을 사랑하고 서로 위로해주실수 있는 형제들로 거듭나서 살아가셨으면 주님께서 행복으로 인도 해주실 것을 믿습니다. 거듭 다들 건강과 사랑으로 행복하세요. 끝으로 목사님 봉사자분들 깊은 감사드리며 건강하고 행복하시길 축복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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