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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기 십자가체험 소감문 (조00형제)

최고관리자 0 93 2017.08.20 07:55
먼저 이 시간을 있게 해주신 아버지 하나님께 감사를 드리면서 감사문을 발표하겠습니다.
지난 날 힘들었던 내 생활을 기억하기도 싫다. 암울했던 기억 행복이 무엇인지 사랑이 무엇인지 모르고 살아왔다.
내가 방황할 때 나를 이곳까지 인도해주시고 구원의 길로 인도해주신 아버지께 감사를 드립니다.
그동안 내 성격을 고칠려고 많은 노력과 많은 시간을 투자하면서도 고치질 못하고 시간이 길어질수록 짜증만 나고 포기하고 말았습니다.
처음에 선교회에 왔을 때 이것은 아니다 내가 왜 여길 와 있지 이건 아니다.
나갈려고 면담도 신청하고 애기할려고 하였는데 그때마다 안좋은 일이 생겨서 자꾸만 면담을 못하고 말았다. 나는 이렇게 생각해 보았다. 이것도 나를 아버지께서 버리지 않으셨구나 아버지의 계시구나 생각을 하였다.
어찌보면은 여기 온 것도 세상을 피하기 위해서 왔는지도 모른다.
하지만 지금은 후회도 하지 않는다. 내 모든 것을 바꿀수 있는 시간이 될 수 있으니까.
언제 내가 이많은 사람 앞에서 말을 할 수 있었는가. 많은 사람들 앞에서 얼마나 떨리던지 식은땀까지 흘렸다.
발표할 시간이 되면은 하고는 싶었는데 내 입에서만 맴돌뿐 나오지 않았다.
그때마다 나를 원망했다. 열심히 준비했으면서 왜 못하냐고....
왜 못하냐고....
이제는 나를 원망하지 않는다. 지금도 조금은 떨리고 얼굴은 빨개지지만 그래도 당당히 형제들 많이 있는데서 당당히 발표하였다.
그때 면담해서 나갔으면은 이런 용기가 나왔을까. 민석아 너 잘했지
아버지의 믿음으로 모든 일을, 모든 어려움을 헤쳐 나가면은 안될 일이 없다는 것을 알았으며 하나님의 능력은 대단하시다는 것을 느꼈으며 나는 이 믿음과 말씀으로 이렇게 성격이 변할 수 있는데 아버지의 능력은 상상초월 그 이상이다.
그때 나갔으면 나는 평생 외롭게 살아야만 할 수 밖에 없었다. 내 모든 것을 털어 놓으니까 마음이 편하고 홀가분하다.
울지 않으려고 했는데 눈물이 나와서 나도 속이 후련했다. 평안한 마음으로
교육을 마칠수 있을 것이다. 다음에 교육올때는 내 마음이 더 평안해질 수 있고 평안하게 올 수 있고 부담도 느끼지 않는다. 다음에 올 때는 내 모든 것이 바뀌어 있을 것이다. 아버지께 감사드립니다.
지금 이 시간 나에게 찾아온 이 날짜 시간을 적어 놓고 항상 기억 할 것이며
이 행복을 놓치지 않을 것이다.
나는 흙으로 와서 흙으로 간다. 인생은 허망한 것이다. 더이상 시간을 허비하지 말자. 관속에 들아갔다 나오니까 나도 그 깜깜한 세상에서 1년이 될지 10년이 될지 모르지만 언젠가는 나도 흙으로 갈 것이며 인생을 헛되이 살지 않을 것이며 목사님과 간사님 봉사자 분들께 축복과 은혜와 평강이 있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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