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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기 상처치유 소감문 (이00형제)

최고관리자 0 102 2017.08.20 07:56
64기 상처치유프로그램 소감문(이00형제)
지난 3박 4일간의 영성교육이 끝나는 날이다.
처음엔 낯설고 어색한 느낌이었지만 교육이 다 끝났다고 생각하니
내 마음이 서운하기 그지없다.
목사님 외 봉사자들 모두가 다 내 식구같은 느낌이다.
주여 당신은 지금 어디 계십니까?
전 주님을 뵌 적이 없지만 마음으로 느껴집니다.
불안과 초조함이 없어지는 대신 포근한 마음이 나한테 덮이는 느낌입니다.
알게 모르게 와 닿는 주님의 손이 내 가슴에 닿아 포근하고..
꼭 고향에 온 듯한 느낌입니다. 왜 그럴까요?
하나님 아버지 고맙습니다.
내 마음이 하늘에 잔뜩 낀 검은 구름이 싹 씻기어 가는 것 같이 내 가슴이 박하 향처럼 시원합니다.
가기 싫은 마음은 왜 그럴까..
꼭 아들을 멀리 떠나보내는 마음에서일까?
그래 단 몇일이지만 마음속에 꽉 찬 그 무엇...
그것을 가지고 가야지.
하나님 고맙습니다. 내가 알지 못하는 것도 알게 하시고 보지 못했던
하나님도 만나본 것 같다.
다음에 한번 더 교육이 있다고 하니 그 교육은 직접 내 몸소 느끼고 만져보며
하나님을 만나는 체험을 해야겠다.
감사합니다. 예수님
3박 4일간의 짧은 교육을 마치고 가는 내 마음은 섭섭하지만
다음에 또 교육이 있으니 그때를 기다려야겠다.
감사합니다 하나님
그리고 목사님 외 모든 분들. 봉사자님 그리고 형제들
다 건강하시고 축복 받기를 바라며 글을 마칩니다.
-마치며-
*이번 교육을 통하여 전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느낌을 받은 기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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