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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감문]64기 제자교육을 마치고(배00형제)

최고관리자 0 107 2017.08.20 07:57
소감문 [64기 제자교육을 마치고...]=<<배00형제>>

이제껏 저는 인생의 참된 길이 어떠한 것인지 모르고 살아왔다.
현재의 쾌락을 즐기며 만끽하다 와중에 오는 허무함과 후회의 늪에서 살아 왔었다. 이 삶만이 제가 가지고 소유할 수 잇는 유일한 삶이라고 생각했었다. 술이라는 핑계로 말이다.

횡성에서의 예배 시간과 ,QT,찬양은 새로은 나를 찾기에는 아주 좋은 시간들이었다. 그러나 무엇인지 부족함 갈급함을 느꼈었다.
이러한 동기부여가 절실했었다.
그리해서 자원해서 영성훈련을 와 저와 자신의 목마름이 무엇이며 배고픔이 무었인지를 깨달은 것 같다.
제자의 삶!
저를 내려놓고 버리고 하나님만을 믿고 따라가는 길이다. 허나 저는 아직도 버리지 못한 것이 너무나 많다.
하나 하나 저의 문제점.. 다시 말해 믿음의 걸림돌이 어떤 것인지를 알 수 있게 된것만도 하나님의 은혜인 것이다. 그저 감사할 따름이다.

앞으로 저의 나아갈 길이 예수님의 제자의 삶을 살아야 되는 것인지는 아나 아직도 어떤 제자의 길을 살지는 미지수다.
항상 기도와 말씀을 통해서 하나님께 간구하며 모든것을 하나님께 맡기고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신 하나님께 나의 길을 열어 달라고 매달리는 것만이 내가 할 수 있는 전부인 것 같다.
이제 그 어떤것이라도 나의 의지는 버리고 주님만 바라보며 달려가자.
하나님의 뜻대로 인도하심대로 나는 이모양이던 저모양이던 변해 있으리라 확신한다.
짧은 시간 속에 하나님께서 저에게 주는 메세지는 조급해 말며 나를 믿고 따르라 하신다. 나의 생각은 버리자 모든 것을 말이다.
주님 감사합니다. 저의 원하는것 모두 채워 주시고 제 기도에 응답해 주시는 주님 사랑합니다. 이제로부터 영원히 주님의 참된 제자 되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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