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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기 상처 치유 소감문 (에릭)

최고관리자 0 315 2017.08.20 07:58
상처 치유 프로그램 소감문

이 프로그램을 통하여 느끼는 것도 많고 또 다시 내 자신을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아직 젊지만 어려서부터 안 해본일 없고 안 해본 것이 없다고 생각하며 세상에 대해서 알만큼 다 알고 있다고 생각하며 살아온 내 자신이 다른 교육생들의 편지들을 들으며 많이 부끄럽고 여지 것 하나님도 모르고 정말 우물 안 개구리처럼 살아온 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욕심으로 가득 차있던 제 마음도 조금 더 내려 놓을 수 있는 계기가 되고 세상을 조금 더 긍정적으로 볼 수 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일 년 반전에 엄마랑 동생에게 용서를 구하는 편지도 쓰고 용서를 받았지만 이 프로그램을 통해서 자랑스러운 아들, 오빠가 되겠다는 마음이 더 절실해지고 강건 해진 것 같습니다. 미국에서 추방되고 여기까지 오게 된 것이 어느 누구 탓도 아닌 다 내 잘못이고 내가 스스로 택한 길이였고 마음도 몸도 망가진 나를 악의 구렁텅이에서 꺼내어 주신 하나님의 은혜라고 다시 확신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내가 독하게 사는 것이 내 유일한 살길이라고 생각한 것이 다 마귀에게 붙들려 휘둘리며 살아온 것이라고 느끼며 그 귀한 세월 허비한 것이 너무 아깝고 후회됩니다. 생명의 교회에 와서 목사님 말씀을 통해 내가 여지 것 나 혼자 반성하고 뉘우친 것 만 으로는 부족하고 하나님에게 회개하며 하나님 용서를 빌며 매달리며 살아야겠다는 마음이 생겼습니다. 제가 영적인 재산을 얻으면 하나님의 은혜로 육체적인 재산은 저절로 따라올 것이라는 믿음이 생겼습니다. 하지만 아직도 내안에 하나님보다도 내 자신이 너무나도 많다는 걸 알기에 쉽지는 않겠지만 매일 매일 내 마음을 다스리며 하나님 말씀으로 내 자신을 연단하여 예수님을 닮아가야겠다는 마음이 확실해졌습니다. 하나님이 빛이므로 하나님을 제 마음에 영접하면 다시는 어둠의 유혹이 나를 시험 할 수도 없을 것이고 내가 어둠 속으로 다시는 들어가지 않을 것이란 확신이 생겼습니다. 저를 올바른 길로 인도해 주실 거라 믿습니다. 슬프나 기쁘나 모든 것이 하나님의 뜻 이란 걸 이제 알기에 매사 하나님께 영광 돌리며 겸손한 마음으로, 긍정적인 마음으로, 사랑으로 열심히 살아가겠습니다. 제 인생의 전환점이 된 이 귀한 시간과 자리 마련해 주신 목사님에게 너무나도 감사하고 이 프로그램을 위해 봉사해 주신 봉사자분들에게도 감사하며 우리 교회에 계신 모든 형제님들, 사역자분들에게 하나님의 은혜와 축복이 있기를 바랍니다.

                                                        김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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