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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기 상처 치유 소감문 (유OO)

최고관리자 0 216 2017.08.20 07:59
훈련소감문

17년간의 미국 생활을 마감하고 귀국한지가 5개월 가량 되어갑니다. 그곳에서도 많은 것을 격으면서 깨달았던 면도 많이 있었습니다. 돌이켜보면 주 하나님께서 세상을 살면서 이 곳 저 곳을 머물면서 이런 일 저런 일 격어보라 하시고 그것에 의하여 많은 깨달음을 주신 것인가 봅니다. 나 자신이 타인에게 어떻게 했는가? 타인들이 나 자신에게 어떻게 했는가? 어떻게 했음으로 나는 어떻게 했었어야지 옳은 것이 아니 였는가! 돌이켜보며 반성하고 회개하는 시간을 가져 보았습니다. 귀국 후 5개월은 인생 속에 짧은 기간이었으나 깊은 참회 속에 고난의 기간 이였으며 제 인생의 크나큰 변환점을 이루는 계기의 기간이었습니다. 주님의 말씀을 듣고, 보고, 깨우침으로 나의 과거, 현제, 미래를 정립 시킬 수 있었습니다. 슬품의 눈물 속에서 기쁨을 느낄 수 있었고, 기쁨 속에서 슬픔의 눈물을 흘리는 저를 보았습니다. 나 자신을 돌아보면서 깨달음으로 저를 성숙 시킬수 있음을 감사드립니다. 너무도 할 말이 많아서 말이 없음으로, 너무도 생각 할 것이 많아서 생각을 하지 않았던 시간들도 저 자신을 앞으로 이끌어가는 토대가 되었습니다. 토대위에 흔들리지 않는 견고함으로 삶의 현장에서 온전 할수 있다는 자신감을 되 찾았습니다. 아직도 늦지 않았다. 하늘을 우르러 부끄럼 없는 저의 삶을 살아가겠다는 결심과 혹은 부딛힐 수 있는 푹풍우, 돌풍도 주님께 고함과 기도, 찬양드림으로 난관을 헤쳐 나가는 지혜를 얻을 것입니다. 저희가 머무르는 이곳 생명의 교회를 떠나있어도, 떠나있지 않을 것입니다. 내면속에 깊은 깨달음으로 예배와 교육을 인도하여 주신 안일권 담임 목사님께 경의함을 올립니다. 아울러 사역자분들, 직분을 맡으신 청지기분들, 봉사하여 주신 형제님들, 성도님들께 건강하심과 주 하나님의 축복, 은혜가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드립니다.

                                                                                   유OO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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