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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귀의 종이 하나님의 품으로

홈페이지운영자 0 96 2019.09.06 16:41

 

저는 고등학교 입학하여 얼마 안지나 동네 화장품 가게 여자 집사님 전도로 교회를 처음 나가게 되어, 중고등부에 들어가 믿음 생활을 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성도들이 잘 해주고 사람들 사귀고 좋아서 잘 나가곤 했습니다.

그러나 한번 씩 친구들과 어울리고 놀 때면 교회를 안 나가게 되고 시험에 빠져 교회를 나가지 않게 되었습니다.

수련회를 가서 은혜를 받으면 그 때뿐세상에 나가면 은혜를 잊고 지냈습니다.

성년이 되어 술과 담배, 음란, 여자에 빠져 친구들과 술을 마시고 클럽에 가서 춤추고 여자와 성관계를 갖고 완전 마귀의 노예가 되어 놀았습니다.

그러다 21살 때 귀신이 저의 몸에 들어와서 귀신 목소리를 내고, 거울을 보며 귀신과 싸우다 정신병원에 가게 되었습니다.

병원에서 치료를 받아 귀신이 떠나가고, 조울증이라는 병을 판정 받았습니다.

4개월간 병원에서 입원치료받은 후 퇴원하고, 군 면제를 받았습니다.

알바도 하고 노가다도 하면서 돈을 벌었지만, 마시면 안 되는 술과 피우면 안 좋은 담배와 하면 안 되는 성관계를 계속 하였습니다.

또한 집에서 뭐라 한다고 열 받아서 칼을 들고 때려 부수고 난리를 쳐서 병원에 가서 분노조절장애로 6개월간 입원했었습니다.

그렇게 세월을 보내다 저희 교회 목사님이 이 곳 생명의 교회 안 목사님을 잘 아신다고 소개하여 오게 되었습니다.

이곳에 온지도 3개월이 지났습니다. 하루에 4번 있는 예배와 한 달에 한번씩 있는 34일 영성훈련 프로그램을 통해 많은 은혜를 받았고 방언도 받았습니다.

눈물의 회개기도와 미워했던 사람들을 용서하고, 또 용서해주기를 빌었습니다.

부모님과 여동생에게 잘못한 것이 너무 부끄럽고 미안해서 눈물을 흘렸습니다.

앞으로 더 기도 생활과 믿음 생활을 열심히 해서 좋은 하나님의 아들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 95기, 임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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