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ee

105기 참회의편지 박 OO

홈페이지운영자 0 35 04.24 14:59


사랑하는 처와 딸에게

저는 이 편지를 쓰기 전에 처와 연애할때가 생각이 납니다. 저희 둘은 조금 어렵게 결혼을 하게 되었습니다.무엇때문이냐 하면 연애할때 속도 위반을 하게 되었쓰니까요. 이유가 임신 육개월 이라는 결과를 알게 되었습니다. 작은 어머니께서 유산을 강요했으니까요. 그것도 집사람 있는 앞에서요. 그때 집사람이 화가나서 죽어 버린다고 했을때 처음으로 뺨을 두번 때렸으니까요. 며칠 뒤에 결혼 승락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제가 이 모양 이 꼴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처와 딸에게 용서를 빕니다.

첫번째는 처를 고생시킨 죄 두번째는 딸을 사랑해주지 못한 죄 입니다.제 처만큼은 고생 시키지 말아야지 하면서 생각하고 생각을 했는 결과가 이 술 때문입니다. 이 술 때문에 가정의 평화가 깨지기 시작했으니까요.

그 발달이 구미로 가서 부터 였으니까요. 공장 생활은 마음에도 없었고 그러다가 건축 일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 일이 끝 날때 일나올 때까지 일자리를 찾아 다녀쓰니까요. 그러다가 도저히 일 찾기가 힘들어 지고 해서 술로 의지 하게 되었습니다.

처와 딸을 대구 집으로 내려 보내고 일을 찾다가 포기를 많이 했으니까요. 그래서 처와 사랑하는 딸과의 거리가 멀어지게 되었습니다. 그 결과가 이혼까지 하게 되었고 방황생활을 하다가 파주로 오게 되었습니다.

파주로 와서 생활을 하면서 가구 일을 하면서 대리에서 차장으로 진급을 하게 되어서 제가 직접 찾아 가서 용서를 빌려고 하니까 이미 재혼을 했다고 그러더군요. 그래서 용서를 빌지 못하였고 그리고 사랑하는 딸에게 애비 노릇도 제대로 못 해 준죄 이니까요.

딸이 어렸을때 저만 찾았으니까요. 그런 딸을 더욱 더 사랑해 주지 못한 죄 이니까요.

저를 사랑해 주었던 아내를 고생 시킨죄 사랑하는 딸을 사랑해 주지 못한 죄를 용서 해 줄때까지 기도 하면서 찾고 찾고 해서 용서를 받고 싶습니다.이 용서가 몇 년이 되어도 용서해 줄 때까지 빌겠습니다. 변화된 모습으로 이 못난 남편 못난 애비를 부디 용서해다오.

Comments



Category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