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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로인한 7가지 파멸

최고관리자 0 108 2017.08.20 08:27
59기 1차 영성훈련에서
죄로인한 7가지 파멸에 대하여
교육생 T 형제가 작성한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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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영적파멸
청년기에 교회에 다니며 신앙생활을 하다가 중단되다 보니 하나님과 교제와 교통이 단절되고 반대로 이어지는 것은 세상의 것에 종이 되여 술과 죄에 맹종하며 술의 노예가 되어 마시지 않은 날이 없으며 교만과 자만이 가득하며 내 세상인 양 살았고 하나님 관계는 영적인 파멸로 접어들었다.

2. 육체적 파멸
술로 살다보니 나도 모르게 조금씩 몸이 상하여지고 상처가 나면 피가 잘 멎지 않고 상처가 쉽게 나지 않으며 코피가 자주 나고 몸이 약하여지고 몸에 반점이 생겨 병원진단 결과 간경화로 진단이 나와 입원치료 할 수밖에 없었다. 신령한 몸이 죽음의 몸으로 변해가고 있었던 것이다.

3. 지식의 파멸
영적인 눈이 육적인 눈으로 변해 정욕적이고 판단력과 분별력을 잃어버리고 대강대강 하려고 하며 잔머리를 굴리며 성경 말씀과 일반상식 및 좋은 책들을 멀리하고 잡지책이나 야한 책이나 보려고 하며 상식과 지식과 복음서를 멀리하니 머리가 우둔해지고 지혜와 진리와 신령함을 모르고 지내고 겸손과 도덕도 없고 하나님과 사람에 대한 사랑을 모르고 살아왔다. 지식에 있어서 벙어리와 귀머거리가 된 셈이다.

4. 인간관계의 파멸
항상 중독 상태에 있으니 친구도 만나기 싫고 시장이나 슈퍼에 가서 술과 안주를 사다가 집에서 혼자 술 마시며 친구한테 핸드폰 오면 바쁘다고 거짓말하며 마누라와 자녀들한테 잔소리하며 성질내고 상처주고 사람을 만나기를 싫어하며 점점 술로 친구가 되며 기피현상이 일어나고 있다. 아이의 경삿날에도 불참하기에 이른다.

5. 환경의 파멸
담배꽁초와 휴지를 버리고 가래침과 토해내며 보기 흉한 모습과 방뇨하며 술 냄새 덜나라고 씹던 껌을 길가에 버리고 몰상식한 행동을 행했다. 고성방가, 욕지거리 등 온갖 저질적인 행동을 하게 되니 나로 인해 주위가 시끄러울 수밖에 없었다.

6. 심리적 파멸
술취하다보니 기분이 좋다가 차차 슬퍼지며 무엇을 하고 살아왔는가 하는 자책감이 밀려왔다. 경제적 문제, 경제문제, 자녀문제 등, 이에 대하여 근심과 걱정이 떠날 날이 없었고 외로움이 찾아오고 불안과 초조, 우울에 시달렸다. 나 혼자 덩그러니 남아 있다는 고립감에 나약하여졌고 차라리 내가 떠나 없어지는 것이 낫겠다고 싶어 현실을 자꾸 도피하려는 심리에 매몰되었다.

7. 하나님으로부터 수여되는 축복, 영광, 권위의 파멸
술로 인해 건강과 물질과 육체적 축복을 잃고 인간적 모멸과 쓸모없는 사람이라는 손가락질을 받으며 살았다. 가장으로서 직장에서, 사회에서 모범이 될 수가 없었고 더더욱 하나님을 멀리하며 살았으니 말씀도 모르고 마귀의 종으로 죄의 삶을 살았던 것이 안타깝다.

-이렇게 7가지 파멸을 정리하면서 내가 하나님 없이 살아온 인생의 온갖 추악상들을 돌아보게 된다. 앞으로 하나님의 아들로서 구원을 받은 자로서 축복과 영광과 은혜를 받으며 하나님을 경외하고 사람을 사랑하며 믿음으로 살겠노라고 다짐을 한다. 아울러 여기, 회개의 자리에까지 나를 인도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린다.
 
07. 10.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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