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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의 미소> 5분 간증기,(이본)

최고관리자 0 91 2017.08.20 08:27
주님의 미소
 
안일권목사님께서 저에게 교도소 형제,자매님들에게 편지 사역을
해 보라고 해서 편지 사역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A자매님은 글을 쓸 줄도 모르고 읽을 줄도 모릅니다.
그 A자매님은  교도소 내에서 온갖 궃은 일을 도 맡아서 한다는군요.
교도소에서 온갖 궃은 일을 하는 사람은 바보 취급 당하고, 왕따 당하는건
미국이나, 한국이나 별 다를바 없나 봅니다.
그 A 자매님이 재소자 자매님들 사이에서 그런 대접을 받는다는 소문을
들었습니다
그 자매님은 저의 편지를 받고 답장을 할 처지가 못되어
속앓이를 했나 봅니다.
생각끝에 교도소에서 제일 친한 친구에게[대필]을 부탁 했습니다.
그래서 대필을 맡은  B 자매님은 저에게 편지를 보내 왔지만
글씨체가 읽기 힘들 정도로 삐뚤어져 있었습니다.
알고보니 대필을 맡은 B자매님은 신체 장애자 였습니다.
불편한 몸으로 하루종일 썻다는 그 한 장의 편지는 [천사의 편지]임을 알고
저는 감동과 감사의 눈물을 흘릴 떄,주님께서는 미소를 띄웠습니다.
할렐루야 !
이렇게 날마다 우리의 삶이 감사로 깊이 깊이 이어지기를
간절히 소망 합니다.
사랑 합니다.

이본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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